할증료의 종류에는 유류할증료, 통화할증료, 양륙항 선택료, 혼합할증료 등이 있습니다.


유류할증료(BAF ; Bunker Adjustment Factor)는 유가 인상으로 생기는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할증료입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유가인상으로 인한 추가 발생비용을 본선적재능력으로 나누어 산출하거나, 연료비 상승분을 비율로 산정하여 평균운임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통화할증료(CAF ; Currency Adjustment Factor)는 화폐가치가 변화함에 따른 손실보전을 위해 부과하는 할증료입니다. 선박회사의 운임에 규정된 통화로 환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보충하며, 선박회사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양륙항 선택료(Optional Charge)는 선적 시에 목적항을 2개로 지정하였다가 출항 후 목적항을 1개항으로 선택한 경우 부과하는 운임입니다.

혼잡할증료(Congestion Surcharge)는 항구에서 선박폭주로 대기시간이 장기화되어 선사의 비용이 발생되는 경우에, 화주에게 그 부담을 전가하기 위해 부과하는 운임입니다.



기사 제공 : 관세청 조사감시국 외환조사과 

Posted by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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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송민
    2016.09.2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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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2016.10.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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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민수진
    2016.10.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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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갑니다 ^^
  4. 최구현
    2016.11.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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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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