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물 통관, 밀수신고 모바일로 손쉽게~~ 관세청 차세대 전자통관 시스템 새롭게 탄생하다!



사진1. 4세대 국가 관세종합정보망 개통 기념식


6월 15일 14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7층 세레나 홀에서 4세대 국가 관세종합정보망 개통 기념식을 했습니다. 개통 기념식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종구 국회의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천홍욱 관세청장, 수출입 물류기업 대표 및 임직원, 스리랑카 관세청장 등 약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습니다.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은 국민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관세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행자 통관, 위해 물품 차단,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개인 및 개별기업에 특화된 각종 관세행정정보를 알 수 있는 데다가 국제우편물 통관, 유통 이력신고, 밀수신고 등 각종 관세행정 신고를 공간 제약 없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수출입 관련 모든 민원과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입니다. 

 

세금납부도 은행 홈페이지를 통한 단순 인터넷뱅킹에서 벗어나 고지서 확인, 세금납부 및 증명서 발급 등 세금납부의 모든 절차를 UNI-PASS(유니패스 unipass.customs.go.kr) 포털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송화물 검사 절차 간소화를 통해 해외 직접 구매자도 개인 수입물품을 신속하게 통관할 수 있고, 영세기업은 관세사 없이도 수출입신고를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일선 세관의 관세행정관들은 실물기반의 보세화물 관리, 화물입항에서 수입통관, 관세행정 전체 프로세스의 위험요소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통합적인 위험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2. 기념사 중인 천홍욱 관세청장

 

유일호 부총리, 이종구 의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축사에 이어서 천홍욱 관세청장은, 

"대내외에서 우리 기업의 IT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니패스 수출 촉진에 기여하고 전자정부 수출 사업의 활로를 넓혀 나가겠다. 4세대 국종망의 성공적인 개통은 향후 10년 이상 대한민국 경제의 물류 기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동시에, 전 세계 통관 시스템의 국제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차세대 사업의 성공모델은 공공분야는 물론이고, 민간 분야에도 IT산업의 새로운 발전모델로 다가설 것이다. 이번 사업의 성공으로 대내외에 우리 기업의 IT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니패스 수출 촉진에 기여하고 동시에 전자정부 수출사업의 활로를 넓혀나갈 것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동반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기념사를 했습니다.

 



사진3. 감사패 수상자, 관세청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4세대 국종망의 성공적 구축에 기여한 사업 수행사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는데, LG CNS 김영섭 대표이사, 한국 정보산업 협동조합 한병준 이사장, 낙스넷(주) 천기대 대표이사, 딜로이트 컨설팅 유한회사 정성일 전무, CJ 대한통운(주) 서병교 상무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 표창장 수상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4세대 국종망의 성공적 개통에 기여한 관세청 직원과 사업 수행사 직원에게 관세청장이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표창장은 관세청 개발 2팀 신효상, 관세청 특수통관과 김종걸, 인천세관 세관운영과 홍성우, LG CNS 구민회 차장, 삼성전자 김사필 전무, 딜로이트 컨설팅 방지영 이사, 관세법인 조양 조재부 부장, 비즈머스 최용석 부장이 수상했습니다.

 


사진5. 천홍욱 관세청장과 주요 인사 개통 버튼 점등 퍼포먼스 

 

4세대 국가 관세종합정보망 개통을 선언하는 의미의 세레모니 개통 점등식에, 유일호 부총리, 이종구 의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미래부 2차관, 관세청 청·차장, 국종망 추진단장, LG CNS 대표이사, 유관기관 대표로 한국 관세사회 회장, 한국 무역정보통신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사진6. 국가 관세종합정보망 개통 점화 후 내·외빈 축하 기념사진을~~



사진7. 레이저 대북 축하공연 中

 

 

 레이저 대북 공연의 화려한 퍼모먼스로 4세대 국종망 개통 기념식 2부를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으로 열었습니다. 4세대 국종망 시스템을 실제 사용하는 수출입업체 소감 발표 시간을 가졌는데, 삼성전자 김사필 전무,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협회 박환수 상무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8. 박보영 관세청 홍보대사 축하 인사말 中

 

내·외빈 인터뷰 동영상에선, 내·외부 사용자, 전문가 인터뷰와 박보영 관세청 홍보대사, 하지원 홍보대사 등이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사진9. 축하하는 의미의 기념 떡 케이크 커팅식 中

 

관세청과 사업 수행사, 관계자 등이 3년이란 시간 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길을 걸어온 결과 4세대 국종망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음을 축하하는 의미의 기념 떡 케이크 커팅식을 가졌습니다. 떡 케이크 커팅식엔 천홍욱 관세청장, 관세청 차장, 추진단장, 한국 관세사회 회장, 사업 수행사인 한국정보산업 협동조합 이사장, 낙스넷 대표이사, 케이씨넷 대표이사,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 등이 참여해 축하의 의미를 담아 떡 케이크를 잘랐습니다.




사진10. 금관악기 밴드 축하공연

 

4세대 국가 관세종합 정보망 개통 기념식을 금관악기 밴드 공연팀이 화려하면서도 재기발랄하게 휘날래를 장식했습니다. 금관악기 밴드의 깨알 재미를 주는 통통 튀는 안무와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이 듬뿍 담긴 축하공연이 그동안 4세대 국가 관세종합정보망 개통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노고를 치하하는 뜻이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절로 들었습니다.

 

4세대 유니패스는 3세대 시스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해외에서 치열하게 경장하고 있는 전자 통관시스템 수출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3세대 유니패스 수출 실적(10개국 3억 3,560만 불)을 능가하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외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관세청은 수출입 물류 흐름의 중단없이, 정부기관 최초로 모든 데이터 및 시스템을 토요일 당일 일괄하여 차세대로 전환(빅뱅 방식)함으로써 관세행정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했습니다. 스리랑카 관세청장이 이번 개통 기념식에 참석하였는데, 4세대 유니패스가 높은 관심을 끌어내리라 여겨집니다. 4세대 유니패스는 국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이고 나아가 전 세계 행정 한류 전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d by 관세청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6.06.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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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됩니당!
  2. 2016.06.28 1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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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종망 유니패스!
  3. 2016.07.04 2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믿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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