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운송증, 웨이빌(Waybill)

화물취급 등 목적으로 선적시에 선사가 작성해 주는 서류로서, 출발지, 목적지, 항로, 위탁자, 수탁자, 화물명세, 운송 및 기타 관련서비스의 대가로 지급되는 총액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보내용면에서 볼 때 선하증권과 유사하죠.

이것은 운송품과 함께 도착지에 보내져 운송계약, 운송품 및 그 인도에 관한 증거의 하나로서 취급되지만 선하증권과는 달리 유가증권은 아님에 유의해야 합니다.

운송방법에 따라 항공화물운송장(air waybill), 해상화물운송장(sea waybill), 내수로운송화물상환증(waterway B/L)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기사 제공 : 광주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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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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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단비
    2017.07.03 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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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이 아니었군요!!
  2. 김희섭
    2017.07.04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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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3. 김현주
    2017.07.04 1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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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한 용어 정리네요!
  4. 오민진
    2017.07.05 2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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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정보감사합니다!
  5. 안은솔
    2017.07.25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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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6. 유광욱
    2017.07.28 1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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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하증권과 유사한 면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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