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파도가 출렁거리던 부산항 오륙도 해상. 

부산세관의 감시정은 웬 이상한(?) 요트 한 척을 발견합니다. 


요트는 일본에서 출발한 것으로, 「2017 아시아 세일링위크」대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는데요.

엔진고장으로 파고가 높은 곳에서 표류 중이었다고 합니다.

부산항을 순찰하던 부산세관의 감시정이 발견하여, 타고 있던 일본인 선원 1명과 여객 11명을 구조했습니다.

요트는 부산세관 계류장으로 예인하여 엔진수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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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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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연수
    2017.05.03 1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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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다행입니다!! ^^
  2. 2017.05.10 2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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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관 감시정 역할이 많네요. 리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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