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낮 가리지않고 30도가 넘는 열대야 날씨로 고생이 많죠? 무더위로 인한 급격한 체력저하를 피하고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음식으로 몸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건강을 지키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여름 무더위 음식으로 다스려 보세요.

 

수박 - 열을 식히고 이뇨작용을 한다.
수박은 열을 식혀주고 더위를 잊게 해주며 이뇨작용 또한 뛰어납니다. 여름에 더위를 먹었을 때는 수박을 먹거나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특히 입안의 갈증이 심해서 물이 먹고 싶어질 때 먹으면 효과가 큽니다. 오이와 수박은 체내에 쌓인 열이나 습기를 없애주는 작용이 있어서 더위로 지치고 식욕이 없을 때 먹으면 효과적입니다.

 

수박화채
수박화채는 예로부터 여름철 다과상에 빠지지 않는 청량음료입니다. 잘 익은 수박의 속을 숟가락으로 떼어내거나 얇게 모양낸 뒤 씨를 하나하나 정성껏 빼내고 설탕에 재어 놓습니다. 여기에 얼음을 띄워도 좋지만, 차갑게 식힌 오미자 물에 수박을 듬뿍 담궈 먹으면 새콤한 오미자의 맛과 향이 밴 시원한 수박 화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이 달인 즙 - 체내의 열을 가라앉힌다.
오이는 체내에 쌓인 열을 식혀주는 작용이 있으므로, 더위를 먹어 지쳤을 때 안성맞춤입니다. 생으로 먹어도 효과가 있지만 이뇨작용이 강해지기 때문에, 달여 즙을 내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정에서 만들려면 30g 정도의 오이를 익혀 껍질을 벗긴 후 세 컵 정도의 물을 부어 물의 양이 반이 되도록 달입니다. 이것을 하루에 3회로 나눠 식사 전 공복에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추어탕 - 체력을 회복시킨다.
여름 내내 더위에 시달린 몸에 원기를 불어넣는 식품으로 미꾸라지를 들 수 있습니다. 미꾸라지는 단백질이 많고 비타민 A, B2, D가 많기 때문에 강정 식품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더욱이 체력이 약해졌을 때 추어탕을 끓이거나 미꾸라지를 통째로 튀김을 만들어 먹으면 스테미너 보강에도 좋고 더위를 먹었을 때나 예방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노각무침 - 입맛을 돋게 하고 피로를 느낄 때 좋다.
여름철 별미 노각은 더위에 지쳤을 때 입맛을 돋우는 음식입니다. 노각은 고추장 양념장으로 무쳐야 특유의 쓴맛을 없앨 수 있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양념장을 만들 때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섞어 사용하면 질퍽해 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노각무침은 더위를 먹어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 될 때 늙은 오이의 씨 부분만 긁어내고, 즙을 내어 마시면 금방 가라앉습니다.


◆ 매실 - 여름철 허약 피로를 해소하고 더위 먹은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항암작용이 있고 여름철 진액 보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몸의 상태가 나쁘면 장의 활동도 원활하지 못해 체내에 해로운 독소가 차게 되는데 매실을 먹으면 해독, 소화작용을 돕고 정장작용도 도와주므로 건강을 유지시킬 수가 있습니다. 매실을 이용해 밥을 지어먹거나 장아찌를 만들어 반찬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내용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Posted by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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